6월 25일부터 시작해서 8월 1일까지 조지아 세익스피어는 아덴숲을 떼어버린 As You Like It 을 공연합니다.

이 극단은 자주 고전적인 내용에서 '컨셉'을 특화해서 그것들을 놀라운 세팅으로 붙여서, 컨템포러리한 같은 방향성을 찾아내고
나아가 관객과 강한 공감을 이끌어내곤 합니다.
 
2001년에도 아덴숲을 먼지날리는 옛날 서부시대로 묘사하고 캠프화이어와 하모니카의 음률로 이 코메디에 웨스턴 감각을 부여했었습니다. 때로는 실제의 공연보다 컨셉을 더 기억하게되는 위험요소가 있음이 지적되긴 합니다.

조지아 세익스피어의 새 공연은 Karen Robinson이 지휘를 맡습니다. 원작이 사악한  공작 Frederick 과 평화로운 Arden 의 숲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데, Robinson은 여름사랑을 이 연극의 비젼으로 전할 것입니다.  60년대 싱어송라이터 밥딜런의 음악, 많은 어쿠스틱 에너지 싱어들의 노래들이 연주될것입니다.

엔딩의 결혼식에선 원작대로 오란드와 로잘린드, 오리바와 시리아는 각각 결혼합니다. 무대는 인도의 모티프를 풍기기도 하고 파스텔풍 패브릭들로 장식되어지고 조금은 지나친 감도 느껴지기도 하나 이렇게 여름 사랑을 전달하는 풍자 코메디
As You Like It 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Gerogian Shakespeare, Sonant Performing Arts Center, 4484 

Through Aug. 1. Runs in rotating repertory beginning June 25. $15-$40. Georgia Shakespeare, Conant Performing Arts Center, 4484 Peachtree Road. 404-264-0020. www.gashakespeare.org.